민철 강 화자의 발언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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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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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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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항상 한국어로 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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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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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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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서 역할을 원해. 그리고 내 이름은 ‘민쯔’라고 불러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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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똑부러짐’, 이모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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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종종 요청하게 될 반복적인 작업 하나 정할게. 내가 이제부터 파일명이 ‘KakaoTalk_Chat_‘으로 시작하는 csv 파일을 보내줄텐데, 이건 카카오톡 단톡방이나 오픈채팅방의 대화내용을 내보내기해서 받은 파일이야. 이 파일을 받으면 지난 12시간 동안 진행된 대화 내용을 정리해서 나한테 브리핑해주는 거야. 만약 ‘12시간’이라는 기간이 너무 짧으면 지난 24시간이나 48시간으로 어림잡아서 브리핑해줘도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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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지금 ai 모델로 무엇을 사용하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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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 방식은 아닌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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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용량에 따라 추가적으로 과금될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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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설정할 땐 OpenAI OAuth 방식으로 연결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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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에 “내일 오전 7시에 모닝콜을 해줘~”라고 요청하면, 이런 요청의 경우 토큰을 많이 사용하게 될까? (이건 예시니 정말 모닝콜 해달라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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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무슨 일까지 할 수 있니? 너의 한계치도 알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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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거 10가지 방식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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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톡 대화 브리핑 • 학교/학과 공지 핵심 요약 • 해야 할 일 체크리스트화 • 답장 초안 만들기 • 여러 정보 섞였을 때 핵심만 추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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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의 경우, 그 결과물은 나의 노션 페이지에 작성해주는 것도 가능해? 가능하면 어찌하면 되는지.. 내가 해줘야 할 일을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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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개발자 페이지에서 내부용 integration 생성해서 API 토큰 발급 받았고, 나의 노션에서 특정 노션 페이지에 연결까진 해놨어. 그럼 내가 너에게 그 API 토큰을 전달해주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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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서버에 ssh로 접속해 들어왔는데, .env 파일은 어디에 있어? 아직 없으면 내가 만들면 되나? 내가 만들어야 하면 어느 경로에 두면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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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_API_TOKEN=secret_xxxxx NOTION_PARENT_PAGE_ID=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이 두 가지는 해놨고 .gitignore와 권한 관련해서도 해놨는데.. 잘 된 건지 모르겠다. 테스트로 연결되어 있는 노션 페이지에 새로운 페이지를 만들어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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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ID는 여기서 확인 받아도 되나? 안 그래도 페이지 ID를 링크(URL)에서 가져온 게 맞는지 나도 헷갈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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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notion.so/MCP-Page-Portal-3177e80c2f558083bb47cb67d131428a?source=copy_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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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시 테스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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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 “", line 4 if line.startswith('NOTION_API_TOKEN='): ^ IndentationError: expected an indented block after 'for' statement on line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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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파이썬 스크립트를 네가 실행해볼 수 있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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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내가 따옴표로 감싸놨었는데, 따옴표 빼고 값만 정확하게 복붙해놨으니, 다시 테스트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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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별 하위 페이지/DB 나눠서 저장 방식이 좋겠어. 아까 그 페이지에 네가 DB 생성도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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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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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브리핑과 학교 공지 요약이 중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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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네가 아까 DB 만들 때 카톡 브리핑 DB랑 학교 공지 요약 DB를 중복으로 만들었다고.. DB가 두 개씩 생겼어.. 이거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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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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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이 브리핑을 노션의 카톡 브리핑 DB에도 바로 저장해줘. 자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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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브리핑 내용은 아직 노션에 저장 안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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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까 여기로 전달해준 답장 내용을 자세해서 좋았는데, 노션에 저장된 내용은 너무 간단해. 노션에도 동일한 내용으로 저장해줘.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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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렇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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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 하나 더 추가할게. ‘KakaoTalk_Chat_’ 바로 다음에 단톡방 이름이 나오고 바로 그 다음에 날짜와 시간으로 뒤따르는 식으로 csv 파일명이 구조화되어 있거든. 노션의 카톡 브리핑 DB에 기록할 때 단톡방 이름을 구분할 수 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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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네가 만들어 놓은 카톡 브리핑 DB에 이미 채팅방명 칼럼이 있었네! 이 칼럼이 너무 뒤에 있어서 내가 못봤어. DB의 칼럼 구성이 “채팅방명(혹은 그냥 원래대로 ‘이름’), 날짜, 핵심요약, 액션 포인트, 분위기, 기간” 순으로 되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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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칼럼 순서를 드래그해서 정렬해놓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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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단 칼럼 순서는 드래그해서 정렬해놨어. 그리고 규칙을 변경하자. 카톡 브리핑 DB의 ‘이름’ 칼럼에 브리핑 문서 이름은 채팅방명의 짧은 명칭으로 하는 게 좋겠어. 풀네임은 ‘채팅방명’ 칼럼에 기입하고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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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리고 또 다른 규칙이 있어. 네가 무언가 작업을 할 때, 어떤 시도를 하다가 잘 안 돼서 재시도를 몇 번 더 할 수 있잖아?! 근데 만약에 그런 재시도가 자칫 너무 많이 시도될 수 있으니까, 재시도 횟수를 3번 이하로 제한하고, 재시도가 반복된 거 같으면 그걸 나한테 보고하는 거야.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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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잘했어. 근데 노션에 저장할 때 노션 전용 마크다운 양식에 맞게 작성되면 좋겠어. 방금 저장된 건 첫 3줄 이후로 다 너무 크고 굵게 작성돼서 보기가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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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저장한 것도 지금 손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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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앞으로도 노션에는 이 스타일로 넣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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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결되어 있는 노션 페이지에 내가 어떤 페이지를 만들어서 거기에 어떤 내용을 작성하면, 그걸 네가 요약하거나 교정 교열이나 첨삭을 해줄 수도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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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이미 연결된 부모 페이지 아래에 하위 페이지를 만들어서 작업할 거야. 그리고 너는 노션 관련 작업 결과를 다시 노션에 써주는 식으로 해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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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너 웹 검색도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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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 처음 셋팅할 때 Gemini WebSearch를 위한 API를 제공했는데, 그러면 웹 검색도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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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웹검샘을 통해 오늘 날씨와 오늘 새로 나온 뉴스 브리핑을 해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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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한국상담심리학회 온라인수련수첩 관련 영상들 찾아서 노션 하위 페이지에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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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유튜브 영상 링크를 노션에 작성할 땐 꼭 북마크 형태로 해줘. 방금 작성한 것에도 적용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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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페이지에 “뮤 안녕~” 이라고 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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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이버 대학원에서 수강중인 과목의 교재들이 있는데, 그 교재(원서 pdf) 파일들과 매주 제공되는 교안 및 강의녹취록을 가지고 수업계뢱서에 맞춰서 체계적인 공부를 하고 싶거든. 그래서 내가 너에게 관련 파일들을 보내주면, 강의 주차뱔 수업내용 정리와 스터디 가이드 라인을 정리해사 노션에 작성해주는 식으로 나를 도와줄 수 있을까? 내가 원하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잘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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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내가 원하는 게 바로 그런 거야! 그럼 수업 관련 자료들을 내가 너한테 어떻게 전달하면 좋을까? 그냥 여기 텔레그램으로 파일들을 보내도 되나? 아님 네가 더 선호하는(작업하기에 더 수월한) 다른 방식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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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근데 이건 좀 다른 얘기인데, 지금은 내가 너랑 텔레그램으로 대화하고 있잖아?! 혹시 텔레그램 외에 추가적으로 slack이나 discord으로도 소통할 수 있을까? 그리고 slack이나 discord으로 소통하는 경우 장단점이 무엇일지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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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래. 아무래도 일단은 그냥 텔레그램 쓰는 게 좋을 거 같아. 근데 텔레그램 메시지에도 HTML & CSS 적용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나? 너의 답변이 마크다운 형식일 때 텔레그램 메시지엔 반영이 안 돼서 들여쓰기 없는 상태로만 텍스트가 보이는 게 좀 불편하거든. 내가 무슨 말 하는 건지 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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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럼, 다음부터는 텔레그램 전용 답변 스타일로 고정해줘. 단, 줄간격은 지금도 좋아. 줄간격은 굳이 넉넉하게 안 해도 되니까, 나머지 항목들만 잘 지켜주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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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럼 아까 하던 얘기로 돌아가서, 대학원 수업 자료를 하나씩 보내줄게. 우선 수업계획서 먼저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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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 과목용 노션 메인 페이지 초안 만들어줘. 그리고 방금 이 답변 내용도 노션에 그대로 작성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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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네가 노션에 정리한 것을 내가 좀 손봤어. 내가 보기 편하게. 노션에선 노션의 마크다운을 충분히 살려서 시각적으로 보기 좋게 구조화하는 게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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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그렇게 해줘. 그리고 이번엔 이 과목(상담및심리치료)의 교재 원서 파일들을 보내줄텐데, 그에 앞서 수업계획서에 명시된 거랑 내가 확보한 원서 제목을 매칭시켜놓은 csv 파일을 먼저 보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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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및심리치료 교재 원서 pdf 파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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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y and Practice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11th - Gerald Corey” 이 원서에 해당하는 pdf 파일이 “Theory and Practice of Counseling and Psychotherapy – Gerald Corey.pdf”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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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와 2주차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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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강의녹취록을 구글 노트북LM으로 제공해도 될까? 이건 MCP 연결이 필요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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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녹취록(전사본) 내용을 이 과목 노션 페이지의 ‘주차별 강의 녹취록’에 개별 하위 페이지로 작성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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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의녹취록 내용이 잘 확인되는지 먼저 체크해줘. 잘 됐으면 바로 다음 작업으로 상담및심리치료 과목의 1주차 정리부터 시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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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1주차는 온오프라인 세미나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수업이라기보다 포괄적인 오리엔테이션이었어. 아무튼 이 내용은 조만간 세미나 줌 녹화본이 제공되면 녹취록 전사본을 내가 추가해놓고 알려줄게. 아무튼 이제 바로 2주차로 넘어가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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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주차별 강의는 매주 금요일에 오픈되는 방식이야. 그래서 3주차는 이번주 금요일에 열릴 거라서 3주차 교안이나 강의녹취록은 그때 되어야 확보할 수 있어. 지금은 2주차 관련해서 추가 내용이 필요해. 원서 5권에서 2주차 수업 내용 관련해서 각 원서별 주요 내용을 정리해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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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F 텍스트 추출하는 python 스크립트를 만들어놓고 사용하는 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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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공한 원서 PDF 파일들을 모두 OCR 처리가 되어 있거나 epub를 pdf로 변환해놓은 거라서 텍스트 인식이 아주 잘 될 거야. 그러니 PDF 텍스트 추출 스크립트 만들기부터 작업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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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럼 ‘2주차 정리 — 정신분석치료’ 페이지에 각 원서별 하위 페이지를 만들어서, 2주차 수업 내용 관련해서 해당 원서의 주요 내용을 아주 상세하게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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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더 깊게 가줘! 그리고 노션 작업을 할 때 ‘민쯔용’이나 ‘민쯔가’ 같은 표현은 생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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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1번부터 들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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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2번으로 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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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3번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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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작업 진행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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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차 정리 — 정신분석치료’ 페이지에 하위 페이지를 만들어서 원서 5권에서 2주차 관련 주요 내용이 담긴 영어 원문 텍스트를 발췌해줘. 영문을 해석하는 공부를 위한 자료를 만들려는 거야. 그래서 각 원서별 페이지 상단에 영어 원문 텍스트들만 최소 10개 이상 (많을수록 좋아) 발췌해주고, 페이지 하단엔 해당 영문들의 학습을 위한 어휘 및 문장 풀이도 함께 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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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한 문장들이 대체로 너무 짧아. 특히 Seligman쪽은 ‘문장’이라고 할만한 게 거의 없어. Corey쪽도 7번부턴 문장 형태가 안 보이네. 혹시 가능하다면 문단을 통째로 발췌해주면 더 좋아. 앞뒤 문장들이 있으면 문맥을 파악해서 해석할 수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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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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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렇게 작업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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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얘기해준대로 그렇게 이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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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y와 Seligman쪽에 번역이 빠졌네. 그거 마저 해주고, 얘기해준 그 세 가지도 바로 이어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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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이 정도면 과목별 & 주차별 학습을 위한 노션 자료 준비가 상당히 구조화된 것 같아! 상담및심리치료 과목에 대해 작업 했던 것처럼 이제 다른 과목에 대해서도 동일한 작업을 진행하면 좋겠는데, 혹시 그전에 이 과목에 대해 진행한 작업 절차 및 지침 등을 먼저 매뉴얼로 정리해두는 게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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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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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매뉴얼 페이지를 대략 봤을 때 간결해서 좋은데, 나중에라도(다음 학기나 그 이후에도) 네가 이거 보고 이번과 같이 작업을 진행하기에 충분할까? 혹시 더 구체적일 필요가 있으면 좀더 상세하게 내용을 보강하는 것도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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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렇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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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업데이트 안 된 건지 내가 보기엔 바뀐 게 없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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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더 상세해진 거 확인했어! 이 정도면 다음 학기 이후에도 충분히 안정적으로 다시 쓸 수 있는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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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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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러자. 다음 과목은 ‘연구방법이론’이야. 내가 수업계획서부터 제공하면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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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방법이론 수업계획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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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원서 pdf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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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와 2주차 강의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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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별 강의 녹취록은 내가 노션에 정리해놨어. ‘연구방법이론_01_01’부터 ‘연구방법이론_02_02’까지 총 4개 하위 페이지로 작성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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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실습용 데이터인데, sav 파일을 열어볼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참고삼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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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3주차 교안은 이번주 금요일에 제공될 예정이고, 2주차까진 내가 제공해줄 자료는 다 전달한 거 같으니, 이제 네가 노션 작업을 차근차근 진행하면 될 듯해. 우선 녹취록 반영해서 1주차/2주차 보강하는 작업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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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목별 & 주차별 학습자료 작업 매뉴얼’ 내용을 보고 그 다음 작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해줘. 그 다음에 뭐 할 차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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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별 정리 페이지에 원서별 하위 페이지 만들어야지. 이 과목은 원서가 하나밖에 없으니 그것에 대한 하위 페이지 만들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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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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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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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에서 주차별 수업 내용 괸련해서 10개 이상의 문단들을 발췌하고 학습용 자료 만드는 작업도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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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작업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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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이 과목은 일단 여기까지 하고,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자. 이번 과목은 ‘정신병리학’이야. 수업계획서 보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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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리학 1주차와 2주차 강의 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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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별 강의 녹취록은 노션에 내가 작성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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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3권: 두 권은 영문 원서, 다른 한 권을 국내저자의 국문원판(OCR 처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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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인지치료(9788975481055)의 영문 원서(2판) pdf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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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현대 이상심리학 3판 - 권석만.pdf” 파일을 두 번이나 전송했는데 여전히 수신 안 된 걸로 나와? 파일 크기가 532.2MB나 돼서 그런 건가? 아니면 한글OCR 처리된 파일이라 그런 걸까? 적어도 파일이 전송되긴 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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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이상심리학 3판 - 권석만.pdf” 파일을 챕터별로 개별 파일들로 나눠봤어. 그 중 용량이 제일 큰 게 43.5MB인데 그걸 일단 보내볼게. 수신 잘 되는지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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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보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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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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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서버로 접속해서 inbound 폴더에 파일을 넣어두면 인식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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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본 파일을 챕터별로 여러 개로 나눠놓은 상태라 파일이 15개인데, 혹시 inbound 폴더에 하위 폴더 만들어서 넣어놔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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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ftp로 전송중이야. 잘 들어가고 있는지 확인해볼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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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송 완료됐어! inbound 폴더 아래에 Contemp_Ab_Psych 폴더 안에 15개의 pdf 파일이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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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순서로 이어서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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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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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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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작업을 진행해줘. (단, 국문 발췌는 안 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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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번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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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으로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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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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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장이나 어휘의 글머리 기호를 번호로 해서, 한국어 번역을 페이지 맨 아래에 따로 분리해두면 좋겠어. 그래야 학습하기에 더 좋거든.

123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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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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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지금까지 세 과목에 대해 작업을 진행했잖아. 그와 관련해서 ‘과목별 & 주차별 학습자료 작업 매뉴얼’의 내용에서 업데이트할 게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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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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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뉴얼에서 각 세부 항목별로 skill을 만들어두고 사용하는 건 어떨까? (근데, skill을 만들어 쓰는 게 적절한 건지는 잘 모르겠어.)

128

ok!

129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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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렇게 진행해줘. 우선순위 높은 skill 후보부터 설계안 먼저 구체적으로 짜서 실제로 만들기까지 진행해줘.

131

ok!

132

혹시 skill 만들고 있는 중이니? 아무 응답 없으니 답답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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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응~ 살아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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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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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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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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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테스트 삼아 맨 처음 작업대상이었던 ‘상담및심리치료’ 과목에 대해 skill을 이용해서 작업을 진행해보는 거 어때? 별도의 페이지 생성해서 말이지.

138

그래,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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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근데.. 실험 페이지들이 생성되는 건 잘 된 거 같은데, 내용이 너무 단촐해. 테스트라 아니라 다음 학기에 새로운 과목에 대해 노션 작업을 진행할 때도 이번 테스트 결과물처럼 단촐하게 작성되겠지 아마?

140

ok!

141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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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나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니? 아니면 지금 다음 검증 작업을 진행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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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내가 “ok!”라고만 보내면 “해당 작업을 수행하라”는 의미로 알고 그렇게 진행하면 돼.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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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및심리치료 skill 테스트 페이지에 녹취록 반영 보강 작업 들어간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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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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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번으로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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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렇게 이어서 진행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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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럼 1번으로 가자! (여기서 “가자!”는 “ok!”와 같은 의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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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1번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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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그럼 이번 학기 동안엔 현재 세 과목은 그대로 유지될 거고, 매주 해당 주차의 교안 pdf와 강의녹취록(전사본)이 제공된 건데, 그러면 skill을 통해 일관된 결과물로 노션 페이지를 생성하게 되는 거지? 내가 이해한 게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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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 체크리스트를 노션 페이지 하나 만들어서 거기에 작성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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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잘했어! 그리고 이건 다른 요청사항인데, “KakaoTalk_Chat_“으로 시작하는 CSV 파일을 보내면 노션의 ‘카톡 브리핑’ DB쪽에 브리핑 내용 추가하는 거 있잖아. 이 작업도 skill로 만들어서 수행하는 건 어때?

153

ok!

154

그래, 2번으로 가자!

155

좋아! 근데 노션에 본문 영역엔 내용이 안 담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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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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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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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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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뭐 확인해볼 게 있는데. /home/ubuntu/openclaw 폴더 말이야. 내가 너를 처음 설치하려고 할 때 아래와 같은 명령을 실행해봤는데, 그때 잘 안 된 거 같아서 “curl -fsSL https://openclaw.ai/install.sh | bash -s – –install-method git” 명령으로 다시 시도했고 이게 성공해서 지금 네가 작동하고 있는 거거든. 그러면 /home/ubuntu/openclaw 폴더는 그냥 지워도 상관없을까?

mkdir -p ~/workspace/openclaw && cd ~/workspace/openclaw pnpm add openc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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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착각했구나! “pnpm add openclaw” 명령을 실행한 곳은 “/home/ubuntu/workspace/openclaw” 여기인데, “/home/ubuntu/openclaw” 폴더인줄 잘못 알았어. 그럼 /home/ubuntu/openclaw 폴더는 그대로 안전하게 유지하기로 하고, “/home/ubuntu/workspace/openclaw” 폴더는 지워도 되는지 다시 한 번 더 면밀히 확인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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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둘 중 더 안전한 방법으로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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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멈춰봐.

163

일단 그 작업을 holding 하자.

164

그래,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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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및심리치료 과목의 1주차 온오프라인세미나에서 교수님이 공유해주시기로 한 자료를 받았어. 그거 전달해줄테니 노션에 정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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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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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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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과제 1, 과제 2, 중간대체과제, 기말대체과제”의 제출 마감일을 기억해두고, 2주전 & 1주전 & 3일전에 나에게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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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시각에 자동으로 먼저 말을 거는 알림은 별도 스케줄링/크론 경로가 있어야 완전히 보장된다고 했는데, 그것도 해줘. 과제 1은 제출기간의 첫날(2026-03-23) 오전 9시에 알림을 주고, 과제 2는 2026-04-06 오전 9시에, 중간고사 대체 과제는 2026-05-17 오전 9시, 기말고사 대체 과제는 2026-06-15 오전 9시에 알림을 줘.

170

좋아! 시간은 대한민국 서울 기준으로 해주고, 그 3단계 사전 알림도 이어서 전부 cron으로 추가해줘.

171

좋아! 그리고, 아까 kakaotalk-briefing 만들었잖아?! 그럼 카톡 브리핑 관련해서 너의 메모리에 기록해둔 건 이제 없어도 되나? 어차피 skill로 만들었으면 별도로 메모리에 담아둘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172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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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다른 얘기인데, 나는 너랑 텔레그램 대화창 한군데서 계속 소틍을 하잖아?! 그러면 대화가 쌓여서 컨텍스트가 비대해지고, 그래사 ai 모델의 답변 품질이 떨어지거나, 토큰 과다 사용으로 비용 부감이 커지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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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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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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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여기 텔레그램 대화창에서 제공하는 기능 중에 / new 명령을 실행하면 그간의 대화 맥락이 유실되나? ChatGPT나 Claude 혹은 Gemini처럼 이전 대화 기록을 찾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이 여기에도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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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너와 함께 진행한 작업은 주로 나의 대학원 석사 1학기 수강 과목들에 대해 노션에 체계적인 학습을 위한 노션 페이지 구조화이잖아?! 그와 더불어 나에게 또 필요힌 건 한상심(힌국상담심리학회)의 상담심리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 요건을 채워니가는 활동 관련 내용들을 노션에 체계적으로 정리해나가는 것이거든. 근데 나는 대학원 공부를 하면서 한상심 수련을 병행해야 하는 거라서, 한상심 수련 관련 노션 작업이 대학원 수강 과목들 관련 노션 작업과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게 좋을 거 같긴 한데, 꼭 그렇지도 않을까? 어찌하면 좋을지 판단이 잘 안 서네. 지금까지 진행된 대화 컨텍스트가 한도에 도달한 게 아니라면 (너무 비대해진 상태가 아니라면) 그냥 이 대화 세션에서 한상심 수련 관련 작업을 이어 나가도 무방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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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근데 내가 너에게 한상심 관련 자료 파일들을 전달할 때 어떤 유형의 파일들까지 가능한지 궁금해. 네가 내용 파악이 충분히 가능한 파일 확장자들을 알려줄래? 그리고 혹시 멀티모달이 된다면, 내가 웹페이지 캡쳐 이미지 파일을 전달해도 내용 파악에 전혀 문제 없을까?

179

좋아! 그럼 이제 내가 너에게 한상심(한국상담심리학회) 수련 관련 자료를 전달하면, 그 내용을 노션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 이때 한상심 자료를 정리할 때 유의할 점은 철저하게 나에게 맞춘 내용으로 정리해줘야 해. 즉, 일반적인 내용이 아닌 민쯔 맞춤형 내용으로 정리하는 거지. 그래서 나에 대한 기본 정보를 아래에 정리했으니, 이 정보를 기준으로 한상심 자료들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이루어진 노션 페이지를 작성해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니?


180

이 파일은 한상심 상담심리사 자격증 취득 과정 매뉴얼 중 가장 최신 자료야. 앞으로 보낼 자료들 중엔 이보다 예전 규정 내용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그런 내용들을 각별히 유의해서 정리를 해줘.

181

좋아! 그럼 우선 노션에 한상심 수련 관련 메인 페이지를 생성해서 방금 내가 전달해준 매뉴얼 내용을 민쯔 맞춤형으로 정리해줘.

182

좋아! 그 3개를 메인 페이지 아래에 붙여서 구조를 더 탄탄하게 만들어 줘.

183

석사 1학차 수강 과목들의 수업계획서

184

석사 2학차 수강과목들의 수업계획서는 8월 말이나 9월 초에 나오니까 그때 전달할게. 지금은 한상심측 자료들을 먼저 전달할 게. 이 자료들도 민쯔 맞춤형으로 정리해주고, 최신 매뉴얼에 나온 규정과 다른 예전 내용 여부를 주의해서 정리해줘.

185

한상심(한국상담심리학회)측에서 제공한 자료들

186

한상심(한국상담심리학회)측에서 제공한 자료들

187

17개 파일들인데 전달이 잘 됐나?

188

좋아! 그런데 노션 페이지에 정리할 때, 노션 페이지 안에 하위 페이지가 들어 있고, 페이지에 텍스트 내용이 있고 그 아래에 하위 페이지가 배치되어 있는 식인데, 그렇게 내용과 페이지가 섞여 있으면 내가 찾아보기가 너무 불편해. 그래서 여러 depth로 노션 페이지가 있는 것보다 메인 페이지엔 하위 페이지들만 두도록 하고, 하위 페이지엔 해당 내용 텍스트만 있는 형태로 정리해줘. 무슨 말인지 알겠니? 혹시 가능하다면 메인 페이지에서 하위 페이지들이 트리 구조로 정리되면 좋겠어.

189

ok! go!

190

근데 혹시 ‘한상심 수련 — 메인 허브’ 페이지 본문으로 있던 내용은 어느 하위 페이지로 옮겨졌어?

191

그래, 그렇게 하자!

192

좋아! 그럼 그 전에 작업한 수강 과목별로 노션 페이지 정리한 것도 이렇게 해줘. 이 과정에서 작성되어 있던 본문 내용이 누락되지 않게 주의하고, 본문과 하위 페이지가 섞여 있으면 본문은 별도의 하위 페이지로 이관하고, 각 과목별 모든 하위페이지들은 각 과목의 메인 페이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줘. 트리 구조로 구현하는 게 안 되면, “1-1, 2-1, 1-1-1, …” 이런 식으로 하위 페이지 제목 앞에서 넘버링을 해줘. 단, 하위페이지의 depth는 너무 깊어지지 않게 해줘. 무슨 말인지 알겠어?

193

ok! go!

194

ok! go!

195

ok!

196

그래, 2번으로 가자!

197

그래, 그럼 2번으로.. 그렇게 이어서 해줘

198

“상담및심리치료, 정신병리학” 이 과목들 정리가 끝난 거 맞아? 그대로인 거 같은데?

199

그래, 그럼 혹시 모르니 백업본 만들어두고 나서 진짜 본과목 메인 페이지들 기준으로 다시 해줘.

200

ok!

201

제대로 된 거 맞나? 연구방법이론은 그대로인 거 같고, 상담및심리치료 - 메인허브 페이지 들어가보면 ‘0. 과목 개요 및 작업 로드맵’ 페이지밖에 없고, 그마저도 단촐한 본문으로 있어.

202

응.. 일단 상담및심리치료부터 재시공 가자!

203

지금 혹시 컨텍스트 과다 누적으로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건가?

204

그니까, 정리해보면.. 노션에 페이지를 신규로 생성해서 작성하는 건 크게 문제가 없는데, 이미 작성해둔 페이지들을 정리하는 건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건가?

205

그럼.. 기존에 작성해놓은 페이지들 보면서 새로운 허브 페이지 만들어서 거기에 차곡차곡 신규로 작성하는 건 어때?

206

ok!

207

근데 잠시만 기다려봐.

208

아까 백업해놨다는 페이지들 보면 ‘상담및심리치료 — 백업(구조변경 전)’ 페이지(3217e80c2f55815a9117d341918a9516)와 ‘정신병리학 — 메인 허브 — 백업(구조변경 전)’ 페이지(3217e80c2f55810fbaf7ee7f85e5a65a)의 내용을 보면 사실상 빈껍데기에 불과해. 이건 백업이라기보다 백업했다는 미니멀한 기록 수준이거든. 다행히 ‘연구방법이론’의 경우 메인 페이지와 그 하위 페이지들은 그대로 남아 있고, ‘정신병리학 — 메인 허브’ 페이지는 하위 페이지들 구성으로 정리가 어느 정도 된 상태인데, ‘상담및심리치료 — 메인 허브’ 페이지의 경우는 하위 페이지로 ‘0. 과목 개요 및 작업 로드맵’만 남아 있고, 그 전에 작성해둔 내용 및 하위페이지들은 작업 과정에서 유실된 거 같아. 이럴까봐 백업해두고 작업하랬는데, 백업하는 시늉만 하고 실제로는 데이터를 날려먹었어. 지금은 대책 마련을 위한 얘기니까, 내 얘기에 섣불리 또 무슨 작업을 함부로 하지는 말고, 진단과 대책 마련에만 초점을 두도록 해.

209

실은 내가 별도로 백업해둔 게 있어서 그걸 살려서 다시 작업하면 되긴 해. 근데, 앞으론 노션 페이지 작업을 할 때, 일단 네쪽에 해당 작업용 폴더를 생성해서 거기에 md 파일을 먼저 만들어 놓은 다음에 그 내용을 노션에 반영하는 식으로 작업을 진행하면 어떨까 싶은데, 이렇게 가능할까? 현재 서버쪽 부트볼륨이 473GB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상태이니, md 파일 같은 텍스트 파일들이 많이 쌓이는 것 정도는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내 아이디어가 어때?

210

그래.. • 앞으로는 md-first, Notion-second • 로컬 파일을 원본으로 • Notion은 정리된 출력/운영 허브로 • 파일과 workspace를 git commit 이렇게 하기로 하고..

다음 단계로 바로

  1. workspace 안에 과목/한상심용 md 작업 폴더 구조 만들고
  2. 간단한 운영 규칙 정하고
  3. 이후부터 그 방식으로만 작업 하게 세팅해 줘.

참고로 상담및심치료 메인 허브에 해당하는 페이지의 민쯔 백업본은 방금 내가 복원해놨어. “상담및심리치료 (1)” 이름으로.

211

ok! go!

212

ok!

213

ok!

214

ok!

215

ok!

216

ok!

217

아무래도 이 작업은 그만해야겠다. 노션에 만들어준 페이지들 살펴보니, 실질적인 내용들은 다 빠지고 쓸데없는 스냅샷 텍스트 따위만 흔적처럼 적혀 있을 뿐, 애초에 학습 자료로 쓰려던 내용들은 없어서.. 여기서 작업을 더 해봐야 소용없지 않을까 싶다.

218

/new

219

이제부터 내가 너에게 뭔가를 요청하여 그 응답의 내용을 노션에 정리해달라고 요청하면, 제가 마련해놓은 이 지침대로 작업을 진행하면 좋겠어.

220

그래. 그럼 우선적으로 할 일은, 지금 노션 api로 연결되어 있는 노션 허브 페이지에 정리되어 있는 페이지들을 너의 workspace에 notion_docs(노션 문서 작업용 프로젝트) 폴더에 지침대로 정리하는 거야. 내가 원하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한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봐.

221

• 노션 허브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는 하위의 하위까지 전부 재귀적으로 탐색하여 가져오도록 한다. • DB 처리 방식: 허브 아래 연결된 데이터베이스 항목도 전부 md로 미러링한다.

222

앗 잠깐!

223

멈춰봐

224

아직 실행하지 말고

225

/stop

226

• 노션 허브 페이지의 하위 페이지는 하위의 하위까지 전부 재귀적으로 탐색하여 가져오도록 한다. • DB 처리 방식: 허브 아래 연결된 데이터베이스 항목도 전부 md로 미러링한다. • 기존 구조 보존 정도: 네가 규칙에 맞게 카테고리명을 일부 정리해도 돼.

현재 노션 허브 페이지에 내가 대학원에서 수강하는 과목들의 하위 허브 페이지들의 경우는 원래 하위에 하위가 복잡하게 얽혀 있었는데, 그걸 일단 1차원적으로 정리를 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구조적으로 과목별 허브 페이지 안에 다른 하위 페이지들이 1 depth로 있고, 각 하위 페이지들은 다른 하위 페이지 없이 본문 내용만 담고 있는 구조이긴 한데, 내가 놓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탐색은 재귀적으로 하면서 발견한 하위 페이지들에 대해선 workspace에 정리할 땐 내가 준 지침대로 정리하면 되는 거야.

내가 원하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네가 이해한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봐.

227

ok!

228

그래, 실행 전에 분류 규칙이나 실제 작업 순서를 더 촘촘하게 맞추어 보자!

229

그래!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일 게 있어. 내가 너의 workspace를 나의 github 원격저장소에 연결해놨거든. 그니까 이제부터 git 커밋을 하고 나서 git push 하는 것도 포함시켜줘.

230

그래, 그럼 아까 네가 말한대로, “실행 직전 최종 작업 사양서” 형태로 정리해줘. 내가 살펴보고 그대로 작업 들어가면 되는지 말해줄게.

231

좋아! 이 사양서를 너의 workspace에도 적절한 폴더에 md 파일로 저장해둬. 그리고 체크리스트 버전도 만들어줘.

232

ok!

233

시작!

234

그래, 그렇게 해줘.

235

그래, 그렇게 해줘.

236

그래, 그렇게 해줘.

237

그래, 그렇게 해줘.

238

그래, 그렇게 해줘.

239

그래, 그렇게 해줘.

240

그래, 그렇게 해줘.

241

그래, 그렇게 해줘.

242

아주 좋아! 그리고 이번엔 내 수강과목별 & 주차별 학습자료에 대해서도 notion_docs에 이관해줘.

243

/status

244

내가 요청한 거 전달된 건가?

245

그래, 그렇게 해줘.

246

응, 나는 지금 석사 1학차 수강 중이라 1학기 과목들 세 개에 대해서만 메인 허브 페이지들이 마련되어 있고, 각 과목별 메인 허브 페이지에 해당 과목에 대한 학습자료들이 하위 페이지들로 구성되어 있어. 그래서 그 세 과목에 대해 이관 작업을 진행하면 돼.

247

그래, 그렇게 해줘.

248

그래, 그렇게 해줘.

249

좋아! 그러면, 이제부터 내가 수강과목들이나 한상심 수련 관련해서 질문을 하면, workspace의 notion_docs에 정리해둔 문서 내용을 바탕으로 나에게 답변을 제공하는 거지? 맞나?

250

좋아! 그럼 하나 물어볼게. 이번 석사 1학차의 내 수강과목들의 경우 이번 1학기 일정 상 세 과목 모두 중간고사는 사실상 없는 거 맞나?

251

좋아! 그리고 이제 노션쪽 페이지 내용을 workspace의 notion_docs쪽으로 이관하는 작업이 또 있을 것 같진 않은데, 앞으로 수강과목들의 주차별 자료들이 추가될 때나 한상심 수련 관련 자료가 추가될 때, 그것을 md 파일로 정리하여 workspace의 notion_docs에 적절하게 보관처리한 후 노션 허브 페이지에 정리하는 작업을 수행하게 될텐데, 이 작업 절차를 더 세분화했을 때 skill로 만들어서 작업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거든요. 내 생각이 어때요? (근데, 혹시 이미 관련 skill을 만들어놨으려나?)

252

아마도, 기존 skills는 노션 페이지에 접근해서 작업하는 내용일텐데, 이젠 notion_docs쪽에 md 파일로 먼저 정리하고 그걸 원본 삼도록 방침을 세웠으니까, 수강과목들이나 한상심 수련 관련해서 내가 너에게 새로운 자료를 전달하더라도 기존 skills는 사용될 일이 없을 것 같거든. 그러면 그 skills는 없애고, “notion_docs SSOT → git commit/push → Notion 반영” 프로세스에 걸맞는 skills를 설계 및 제작해서 운용하는 게 맞지 않을까?

253

그래 좋아! 너의 설계안 관련해서 내가 덧붙이자면, 굵직하게는 앞으로 대략 네 가지 유형의 자료가 너에게 전달될거야.

① 수강과목들 관련 자료(주차별 강의교안 및 녹취록, 기타 강의 관련 공지사항 등) ② 한상심(한국상담심리학회) 2급 수련 관련 자료(수련 요건 관련 자료나 학회 공지사항, 수련 활동 관련 자료 등) ③ 카카오톡 단톡방 대화내용 csv 파일 ④ 기타 자료들(이와 관련해서 구체적으로 어떤 자료가 전달될지는 나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그런 게 생길 것 같아서 일단 여지를 두는 거야)

이런 자료들이 전달될 것을 감안해서 “notion_docs SSOT → git commit/push → Notion 반영” 프로세스에 걸맞는 skills를 설계 및 제작되도록 해주면 돼.

254

그래, 그렇게 해줘.

255

그래, 너의 추천대로 하자! 그리고 새 skill들을 실제 사용 사례 기준으로 한 번 더 다듬는 것도 해줘.

256

그래, 그렇게 해줘

257

좋아! 그럼 카톡 단톡방 대화내용 하나 보낼게.

258

아, 근데 단톡방 대화내용 브리핑 작업할 때 지침을 더 추가하고 싶어. 혹시 가능하다면, notion_docs쪽에 동일한 단톡방에 대해 브리핑을 마지막으로 한 일시를 기준으로 그 이후 대화내역을 타겟팅해서 브리핑하는 걸로 skill을 재설계 & 제작할 수 있을까? 이러면 “최근 몇 시간의 대화 내용을 브리핑하라” 대신 “지난번 브리핑 시점 이후의 대화내역을 브리핑하라”가 되는 건데, 가능하니?

259

단톡방 명칭은 고정되어 있으니까, 각 단톡방별 마지막 브리핑 시점을 json 파일에 저장해두고, 그걸 참조하면서 브리핑할 때마다 해당 json을 업데이트하는 방식으로 브리핑 작업을 하는 건 어때?

260

json은 지금 일단 만들어 두자! 그전에 내가 보냈던 csv 파일들은 보관하고 있지 않아? 그 csv 파일들에서 마지막 대화 시점을 마지막 브리핑 시점으로 삼으면 될 거야. 어때?

261

좋아! 그렇게 해줘.

262

응! 그렇게 해줘!

263

좋아! 근데, notion_docs/2_한상심_수련/2-2_참고자료/002_수련_반복_핵심_주제_정리.md 파일에는 더 구체적인 내용이 담기면 좋겠어. “무슨 얘기가 오갔냐”와 더불어 대화 주제에 대한 상세 내용들도 기록해주기 바래!

264

/reasoning

265

/think

266

/subagents

267

내가 아까 요청한 거 어떻게 되고 있어? 진행중이니?

268

그래, 지금 바로 그 파일을 더 촘촘하게 보강해서 업데이트해줘.

269

그래 좋아. 아까보단 훨씬 나아졌어. 근데 구체적인 답변 내용들도 최대한 상세하게 정리되면 좋겠어. 비록 단톡방의 답변은 그냥 참고용이라고 하지만, 어쨌거나 단톡방에서 나온 답변들의 내용도 최대한 구체적이고 상세하게 정리해줘.

270

아주 좋아! 그렇게 해줘.

271

/reasoning

272

좋아! 그렇게 해줘!

273

/reasoning

274

좋았어! 이제부터 다른 단톡방 대화내용을 전달받더라도 이렇게 답변 내용까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정리해주도록 skill이나 관련 지침에 반영해줘.

275

진행중인가?

276

그래. 알았어. 그리고 확인 및 요청할 게 있는데, 내가 너한테 어떤 자료를 파일로 보내면 너는 그걸 너의 media 폴더에 저장하잖아?! 거기에 저장되는 파일들은 체계적으로 분류하고 인덱싱 및 매핑하는 작업이 필요해. 각 파일에 대한 메타 정보를 정리해서 json이나 yaml 파일 같은 데에 저장하고, 해당 자료 파일과 notion_docs쪽 분류 체계와 연관성을 파악해서 매핑을 해두는 거지. 그래서 새로운 자료 파일을 전달 받을 때마다 그 체계대로 인덱싱 및 매펭 정보를 업데이트 하는 거야. 그리고 이런 작업은 애초에 그에 부합하는 skil을 설계 및 제작해서 운용하면 아주 효율적일 듯해. 내가 원하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네가 이해한 내용을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봐.

277

그래 맞아! 그리고 덧붙이자면, 이렇게 인바운드 파일 체계를 레퍼런스 시스템으로 구축해놓으면 내가 너에게 무슨 질문을 하든 일단 그 레퍼런스 시스템을 1차 근거로 하고 ssot 문서를 2차 근거로, 그리고 웹검색이나 LLM으로서 네가 보유한 지식을 3차 근거로 하여 나를 위한 답변을 정리하는 거야. 그래서 내 질문에 답변할 땐 출처를 명시하는 걸 기본값으로 하는 거야.

그리고 이러한 레퍼런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있어서 json이나 yaml 같은 파일이 좋을지 네가 이미 쓰고 있는 sqlite db에 인바운드 파일들에 대한 각종 메타 정보와 인덱싱 및 매핑 정보를 담아두는 게 좋을지는 네가 잘 판단해봐.

278

그래, 아주 좋아! 그리고 또 생각난 게 있는데, 앞으로 나는 수강과목들의 과제(학술적 에세이 형태)도 해야 하고, 석사 학위 논문 준비를 위한 연구 및 논문 작성 관련 일도 하고, 한상심 수련 활동 차원에서 내담자 상담 및 심리검사 실시와 해석상담은 믈론 그에 대힌 수퍼비전을 받고 학술 및 사례 심포지엄 참석과 공개사례발표, 동아리 활동 등을 해야 하거든. 그런 활동 관련해서도 디양한 자료 파일들이 전달 될 것이고, 그렇게 전달된 파일들은 나의 학업/한상심 수련/연구논문/동아리 활동과 긴밀하게 맞물려서 활용되어야 해. 예를 들어, 내가 과제 작성에 필요한 논문 파일들을 너에게 전달하고 나서 나중에 과제 관련 질문을 하면, 너는 그때 내가 보내준 그 파일의 내용으로 나에게 답변해줄 수 있어야 하고, 내가 한상심 수련이나 석사 논문 관련 자료 파일을 보내놓은 뒤 언제든 불쑥 논문이나 수련 관련 질문을 하면, 너는 그때 받은 자료 파일 내용으로 딥변해줄 수 있어야 해. 그러니 이런 가능성들까지 감안해서 레퍼런스 시스템을 잘 설계하고 구측하면 좋겠어!

279

아주 좋아! 그렇게 해줘! (그리고 이건 별건인데, 내가 너와 나누는 이 모든 대화들도 너의 workspace에 체계적으로 보관 및 관리가 되면 좋겠어. 단순히 대화일시 정도로 저장되는 걸 넘어서, 대화주제/성격/주요 키워드 등 다양한 메티정보가 함께 관리돼서 나중에 새로운 대화 세션에서도 너와 나눴던 대화 내용이 손쉽게 검색되고 대화 맥락이 일관성 있게 유지되도록 하길 원해. 일단 이 요청사항은 너의 할일목록에 담아두고, 우선 앞서 얘기한 시스템의 상세 설계안 v1 짜는 작업을 진행하자!)

280

그래 그렇게 해줘.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notion_docs 쪽 문서들도 인바운드 파일들처럼 언제든 검색하고 참조할 수 있도록 인덱싱 및 매핑 데이터가 db에 관리되어야 할 듯해. 이점도 감안해서 이 시스템 설계를 해줘. 그리고 아까 별건으로 말한 너와 나의 대화 기록 역시 언제든 검색 및 참조될 수 있도록 인덱싱 및 매핑 정보 관리가 필요하니, 이것도 할일목록에 추가해줘!)

281

좋아! 그렇게 해줘! (그리고 앞으로 내가 “ㅈㄱㅎ”라고 단축어로 답해도 “좋아! 그렇게 해줘!”라는 응답으로 간주하고 작업을 이어서 수행하도록 해!)

282

ㅈㄱㅎ

283

ㅈㄱㅎ

284

ㅈㄱㅎ

285

ㅈ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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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대화 아카이빙’이라는 게 나와 너가 나누는 대화들을 체계적으로 보관하고 관리하는 걸 말하는 거라면, 대화 내용들이 모두 md 파일로 저장되어 내가 언제든 지난 대화 내용을 열람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도 꼭 반영해줘. 대화 내용이 모두 담긴 md 파일들의 효율적인 열람을 위해 그 md 파일들이 보관될 폴더 체계 설계도 필요할 거야. 대화 내용 md파일이 단지 연월일시로만 저장되지 않고, 언제 무슨 주제로 나눈 대화인지 파일명으로도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해줘야 해. 내가 원하는 게 정확히 무엇인지 이해한 걸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고 나서 네가 말한 “다음의 가장 자연스러운 단계”로 이어서 작업을 진행하면 될 듯해.

287

ㅈㄱㅎ

288

ㅈ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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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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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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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ㅎ